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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비트코인 4만$ 일시적 돌파... 기관 수요 지속 발생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 증시는 조지아 주 선거로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하고 바이든이 승리를 확정하며 투자심리가 크게 개선됐다. 바이든 테마였던 친환경 관련주가 급등하는 장세를 보였다. 동시에 테크 주도주도 같이 움직이는 모습이 연출됐다. 나스닥 지수는 처음으로 1만 3000을 돌파했다. 다우지수와 비트코인도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세인트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빨리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장기 국고채 금리도 상승 중이다. 유가는 신재생 에너지 정책 전환 가능성이 커지며 쉐일 생산 감소 우려와 함께 사우디의 100만 배럴 감산 영향으로 상승했다. 금 또한 부양책 및 인플레이션 우려로 상승 마감했다. 코로나 추이는 영국과 남아공발 변종 코로나가 빠르게 확산되며 더 심각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미국은 심각 단계 환자가 13만 2000명을 넘어섰다. WHO는 “코로나 확산이 임계점을 넘어 통제 불가능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백신은 2100만 도즈 보급과 함께 600만 도즈 접종을 완료했다. 미중 이슈에서는 미국 국무부가 중국과 러시아를 겨냥해 사이버안보국을 신설했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속 상승하고 있다. 4만 달러를 일시적으로 돌파한 기관 수요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또한 1000BTC 이상 소유 지갑인 소위 ‘고래’ 지갑의 수가 역대 최다로 증가했다. CME 비트코인 선물 포지션이 15억 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디파이(DeFi, 탈중앙금융)에 예치된 암호화폐 시가 총액은 220억 달러 이상으로 커졌다. 한편 XRP는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저점에서 50% 가량 상승했다. 리플 재단은 SEC의 기소 이전에 합의를 시도했다. 한국에서는 신한그룹이 비트코인 수탁 서비스 KDAC을 출범시켰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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