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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제로, 8월 12일 일반인 대상 STO 거래 시작

오버스탁, STO, 티제로

오버스탁의 증권형 토큰 거래 플랫폼 티제로(tZERO)가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토큰 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 4일 내로 일반인 대상 시작 지난 8일 사움 누르살레히(Saum Noursalehi) 티제로 CEO, 12일부터 자사의 STO 시장인 티제로에서 모든 거래자에 대한 거래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힘. 이날을 기준으로 2018년 토큰에 대한 오버스탁의 1년의 락업 기간이 풀림. 오버스탁 주식을 이미 매수한 약 5만 명의 투자자들 또한 토큰 거래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 티제로는? 미국 인터넷쇼핑몰 오버스탁의 자회사이자 블록체인 기반 증권형토큰 거래 플랫폼. 2017년 12월 STO를 시작해 투자금 약 1500억 원을 모금. 헤지펀드의 전설 조지 소로스도 참여해 화제가 됨. 지난 1월 대체거래소(ATS)인증을 받고 거래소 출시. 그러나 출범 당시는 미국 연방증권법상 공인된 투자자, 기관투자자만 참여 가능했기 때문에 거래량 미미. 이 기준에 충족하려면 최근 소득 2억 이상이어야 함. 그러나 이달 부터 공인 투자자가 아닌 개인투자자들도 티제로 플랫폼 이용 가능. 2가지 토큰 거래 가능 플랫폼에서는 티제로의 두 가지 토큰이 거래 가능할 예정. 하나는 기업의 ICO(암호화폐공개)를 위한 TZEOP와 오버스탁의 디지털 투표용 A-1우선주. 누르살레히는 "STO 토큰 거래는 디지털 자산의 새로운 세상을 향해 루비콘 강을 건너는 것"이라고 표현. 루비콘 강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 뜻. 그는 "이를 통해 유동성을 창출하고, 접근성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 투명성과 효율을 가지고 오게 될 것"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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