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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 "트론, 미국 당국 조사 리스크 없다"

1월 5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트에 따르면, 저스틴 선 트론(TRX, 시총 18위) 창시자가 블록체인 투자사 시니하인벤처스(Cinneamhain Ventures)의 파트너 아담 코크란(Adam Cochran)이 제기한 ‘미국 당국, 트론 조사 가능성’에 대해 “트론 재단은 미국 당국 조사 리스크가 없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트론 재단은 미국 국경 내 위치하고 있지 않으며, 싱가포르 소재의 재단이다. 나아가 트론은 ICO 당시 미국인에게 TRX를 판매하지 않았다. 또 TRX는 글로벌 유명 법률사무소 등을 통해 증권이 아니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에 대한 법률소견서도 소지하고 있다. TRX가 미국 거래소에 상장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의 컴플라이언스 심사를 통과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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