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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000 급락 후 반등, $3만1000 회복

신년 연휴 동안 3만3000달러 이상 급등했던 비트코인 가격이 장 출발 전 불과 몇 시간 사이 5000달러 가까이 급락 후 반등했다. 1월 4일(현지시간) 트레이딩뷰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3만3600달러에서 2만8560달러로 단시간에 20% 급락했으나 곧 반등해 3만1000달러 선을 회복했다. 외신들은 비트코인의 이와 같은 갑작스러운 가격 움직임이 선물 시장에서 발생한 수십억달러 규모의 청산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선물시장에서는 최근 12시간 동안 11억4000만달러 이상의 자금이 청산됐으며, 현물시장에서도 이와 비슷한 규모의 청산이 이루어진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디크립트는 2020년 한해 동안 주요 기관투자자들의 시장 참여로 인해 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인식이 향상됐지만, 전통적인 금융시장에서 비트코인의 극심한 가격 변동에 대한 경계심이 여전한 이유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지적했다. 블록미디어 뉴욕=박재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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