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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기관투자자 BTC 포모 정서 생긴다"

12월 3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벤처 캐피탈 점프 캐피탈의 핀테크 및 암호화폐 부문 총괄인 피터 존슨이 “2021년 기관 투자자들에게 BTC 투자 관련 포모(FOMO, 좋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 정서가 생겨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지난해 폴 튜더 존스, 스탠리 드러큰밀러, 매스뮤추얼 등 기관 투자자들이 BTC 보유 관련 공개 발표를 하자 투자 업계에서는 FOMO 정서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이 같은 정서는 올해 기관 투자자들이 BTC를 구매하도록 부추길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이날 2021년 암호화폐 업계에 대한 10가지 주요 전망을 밝히며 “2020년 암호화폐 관련 15개의 주요 전망을 내놨고, 그중 12개 전망이 완전히 혹은 부분적으로 들어맞았다. 2021년은 암호화폐 업계에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며, 지금보다 암호화폐 산업의 발전에 확신한 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피터 존슨의 10가지 주요 전망은 다음과 같다. 1. 기관 투자자들에게 BTC 투자 관련 FOMO 정서가 생길 것 2. 중앙은행이 BTC를 구매한다 3. 대부분 기업 재무 관리자들은 BTC 투자 고려하지 않을 것 4. BTC ETF의 정식 승인 5. 암호화폐 기업 인수전 발발 6. 암호화폐 기업의 잇따른 기업공개(IPO) 7. 이자 수익을 얻는 암호화폐 계좌가 증가할 것 8. 암호화폐 공급량, 1,000억 달러 돌파 9. 탈중앙화 금융(DeFi)의 기하급수적 증가 10. 주요 통화 기반 CBDC는 출시되지 않을 것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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