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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의회, 재무부에 신규 월렛 규정 의견수렴 기간연장 요청

더블록에 따르면 미 의회가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에게 새로운 암호화폐 월렛 규정(비수탁형 암호화폐 지갑 거래 관련 긴규 규정)에 대한 의견 수렴 기간을 15일에서 60일로 연장할 것을 요청했다. 12월 31일(현지시간) 미 의회 소속 톰 에머, 데런 소토 등 8명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서신을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에게 공개 발송했다. 이들은 또한 의견 수렴 기간이 60일로 연장될 경우, 이에 따라 새로운 규정이 적용되는 기간도 6개월 연장할 것을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의원들은 “금융 당국이 새로운 규정 도입과 관련해 제시한 24개 논점은 매우 복잡한 내용을 담고 있다. 대중이 짧은 시간 내에 의미 있는 의견을 내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성급한 과정이 오히려 규제의 정당성을 위협한다”고 지적했다. 앞서 코인베이스 역시 의견 수렴 기간을 60일로 연장할 것을 요청했다. 미국 재무부 산하의 금융 범죄 단속 네트워크(FinCEN) FinCEN은 1만달러 이상 암호화폐 거래에 보고 의무화를 적용하고, 3000달러 이상의 암호화폐 출금을 반드시 기록해야 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암호화폐 지갑 관련 신규 규정을 제안한 바 있으며, 이에 대한 대중 의견 공개 수렴 기간을 전통적인 60일이 아닌 15일로 공지했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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