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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BTC 저항선 뚫고 2만6000달러대... ETH 동반 상승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 증시는 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상승 출발했으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추가 부양책에 대한 서명 지연으로 잠시 혼조세를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 관련 피해 극복으로 위해 일인당 2000달러 규모의 지원금이 필요하다며 서명을 거부했다. 테슬라 주가는 2.4% 상승하고 콜옵션이 급등하는 등 지속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형 기술주도 전반적으로 상승해 지수를 견인했다. 지난 9개월 간 강세장을 이어간 미 증시는 연말 차익실현 기대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금 가격은 달러 약세로 상승했지만 연일 신고가를 갱신하는 비트코인으로 수요가 분산되고 있다. 유가도 약달러 영향으로 상승 마감했다. 미국의 코로나 주간 사망자 수가 연일 3000명을 넘어서고 있다. 성탄절 연휴 기간 다소 주춤했으나 연휴가 끝나자 22만명을 넘어섰다. 하지만 캘리포니아를 제외한 지역에서는 신규 확진자 수가 확연히 감소하는 추세다. 유럽연합은 화이자-바이오엔택 백신을 승인하고 접종을 시작했다. 영국과 유럽연합은 브렉시트 무역 사안에 합의했다. 기존대로 무관세, 무쿼터를 유지하지만 기타 무역규제 및 장벽은 유지하는 방안이다. 동시에 북아일랜드와 남쪽 국경을 봉쇄하는 방안인 백스톱(Backstop) 문제는 해결됐으나 영국과 유럽언합 간 이동이 제한됐다. 영국 싱크탱크 경제경영연구소(CEBR)는 코로나로 인해 중국이 2028년 미국의 경제력을 앞지를 것으로 내다봤다. {{BTC}}은 2만4000달러 저항선 돌파 후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2만8000달러 돌파 시도 후 매물 출현으로 현재 2만6000달러 선에 위치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대체재로 {{ETH}}이 주목 받으며 700달러를 돌파했다. {{XRP}}는 급락 후 반등했으나 비트스탬프에서 거래를 중지하자 센티멘트가 다시 악화됐다. 대형 거래소들의 XRP 상폐 결정에 있어 엇갈린 반응이 나온다. 이더리움을 제외한 나머지 알트코인은 여전히 소외되고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XRP의 다음 타깃을 노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며 알트 시장에 불안감이 조성된다.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암호화폐 부문을 담당할 부사장 채용에 나서며 기관들의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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