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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TC "내년 BTC 파생상품 거래량 폭증 가능성 낮아"

12월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최근 주간 COT 보고서(Commitment of Traders)를 통해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 계약 상품은 지난 몇 주간 업계의 주목을 받으며 역대 최고 미결제약정 규모를 경신하기도 했지만, 내년 BTC 파생상품 시장의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은 낮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보고서는 “지난 몇 주간 개인 투자자들은 선물 시장에서 롱 포지션 물량을 줄였다. 반대로 가격 하락 헷지 수단으로 숏 포지션의 물량은 늘었다. 간단히 말해 현재 BTC 시장은 현물 투자자들을 위한 장이다. CME와 같은 현금 결제 기반 BTC 선물은 투자자가 최대 수익을 창출해내기 위해 확보해야 하는 기간 자체가 짧다. 추세는 변하고 있으며, 장기 투자를 위해 실물 BTC를 직접 보유하기 원하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BTC 현물 시장에서는 최근 단기 하락에서 발생하는 하방압력을 모두 흡수하고 있으며, 최근 몇 개월 동안 주요 거래소들에서는 지속적으로 BTC가 외부로 순유출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파생상품이 BTC의 미래에 없어서는 안 될 부분인 것은 맞지만, 현재의 랠리는 현물 거래에 우세한 방향으로 시장을 이끌고 있다”고 덧붙였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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