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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새 위원장 선임, 리플 소송 영향 미미"

컴파운드의 법률고문 제이크 체르빈스키(Jake Chervinsky)가 12월 25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경영진 변동이 리플 소송건에 미칠 영향은 극히 작아 보인다. 이는 (유임된) 법 집행 전문 변호사가 주축이 되어 이번 소송을 제기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앞서 ‘크립토 맘’으로 불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친암호화폐 성향의 헤스터 피어스 위원은 트위터를 통해 새 SEC 위원장으로 앨라드 로이즈먼(Elad Roisman)이 발탁됐다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앨라드 로이즈먼은 비트코인 ETF를 지지하는 친암호화폐 인사로 알려져 있다. 한편, 코인텔레그래프는 “앨라드 로이즈먼이 단지 SEC 위원장 임시 대행으로 일할 가능성이 있다”며 “1월 바이든 행정부 출범 후 SEC 위원장이 정식으로 선출될 수 있다”고 전했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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