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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거래소에서 XRP 유동성 공급 서비스 일시 중지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XRP 유동성 공급 서비스를 중지하는 사례가 나타났다. 12월 24일 코인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후오비재팬은 이날 XRP 유동성 공급 서비스 일시 중지를 발표했다. 중지 이유에 대해서는 “상황 변화”를 꼽았다. 다만, 고객들 간의 매매는 거래소를 통해 가능하다. 현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13억달러 규모의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리플사와 브래드 갈링하우스 CEO, 크리스 라센 공동창업자를 기소했다. 앞서 미국 시카고 소재 디지털 자산 거래소 빅시익스체인지, 버뮤다 소재 거래소 크로스타워, 홍콩 소재 거래소 OSL 등이 이번 소송 이슈를 이유로 XRP 거래를 일시 중단했다. 이어 미국 유명 초단기매매(high-frequency trading) 업체 점프트레이딩(Jump Trading)과 디지털자산 운용사 갤럭시디지털 역시 XRP 거래를 중단했다. 암호화폐 운용사 비트와이즈는 자신들의 인덱스 펀드에서 XRP를 제외했다. 암호화폐 결제 인프라 서비스 업체 심플렉스(Simplex)도 XRP 지원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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