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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리플 110만개를 단돈 26만원에 팔았다

12월 23일 코인크레더블에 따르면, 암호화폐 마진 거래소 비트멕스에서 한 포지션 보유자가 110만 XRP을 개당 1사토시(약 26만원) 가격에 팔았다. 이는 상대적으로 유동성이 적은 3월물 XRP 선물 마켓에서 발생한 거래로, 정상적인 시세로 계산했을 때 110만 XRP은 약 4억이 넘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 이와 관련 코인크레더블 측은 “순간적으로 가격이 0에 가까이 하락하는 극단적 현상은 주로 '플래시 크래시'라고 불리며, 폭락장에서 발생하는 연쇄적 포지션 청산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며 “이번 경우 횡부하던 포지션 가격이 급락한 것으로 보아 플래시 크래시 가능성보다는 누군가의 매도 실수거나 의도적인 가격 끌어내리기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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