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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ㆍ베트남 등 7개국선 1BTC만 있어도 백만장자

사토시, 법정화폐, 비트코인

비트코인(BTC)이 오르면서 최소 가격 단위인 사토시(1사토시=0.00000001BTC)보다 작아진 법정화폐가 총 7개로 늘었다고 암호화폐 전문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가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들 나라에선 단지 1비트코인만 있어도 ‘문자 그대로’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 현재 국내 거래소에서 1사토시는 약 0.14원에 거래되고 있다. ①이란 리알(Rial) 1사토시=5리알. 미국의 대(對)이란 경제 제제로 경제상황 악화. 자국 통화가치 하락하자 통화 방어위해 이란 정부는 비트코인 거래를 금지. 다만 일종의 외환보유고 증대 효과가 있는 비트코인 채굴(마이닝)에 대해선 허용. ②베트남 동(Dong) 1사토시=2.75동. 지난해 여름, 베트남 중앙은행은 암호화폐 채굴기 수입을 금지. 암호화폐와 관련한 모든 활동에 대한 포괄적 금지에 따른 조치. 다만, 올 들어선 규제당국의 승인을 받은 암호화폐 거래소가 설립되는 등 엄격했던 규제 방침이 조금 느슨해 지는 분위기. ③인도네시아 루피(Rupiah) 1사토시=1.7루피. 인도네시아는 모든 암호화폐를 전면 금지. 최근 규제 방침이 조금 느슨해 지는 분위기이기는 함.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최근엔 과도한 자본금 기준과 자금세탁방지(AML) 규제 등으로 비트코인 투자자들이 거래소를 떠나 P2P 플랫폼으로 이동. ④기니 프랑(Franc) 1사토시=1.08기니프랑.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기니의 법정화폐는 기니프랑. 사토시와 거의 맞먹는 가치의 화폐 단위. 단, 기니에선 따로 발행된 것은 아니지만 보조지표로 ‘1기니프랑=100상트(centimes)’를 활용 ⑤시에라리온 리온(Leone) 1사토시=1.08리온. 서아프리카에 위치. 지난해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대통령 선거에 블록체인 투표 시스템을 도입. ⑥라오스 킵(KIP) 1사토시=1.02킵. ⑦우즈베키스탄 솜(SOM) 1사토시=1.02솜. 우즈베키스탄은 IMF(국제통화기금)에 비트코인 기반 국채를 발행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한 3개국 가운데 하나. 하지만 가치로만 보자면 굳이 비트코인 기반 화폐 발행 필요없을 듯. 왜냐하면 사토시와 솜의 가치가 거의 같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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