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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비, 미국 내 영업 재개 위해 신탁회사 설립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Houbi Group)가 2019년 중단했던 미국 내 영업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12월 2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9년 미국 법인을 폐쇄했던 후오비는 미국 규제당국의 승인을 받아 미국 내 사업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현재 네바다주에 자산 관리 신탁 회사를 설립했다. 후오비 그룹의 후오비 테크놀로지 홀딩스는 이날 신설 법인 후오비 트러스트가 네바다주 당국으로부터 신탁 회사 면허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후오비의 미국 법인이었던 후오비US는 2019년 12월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당국의 규제 관련 문제를 이유로 미국 내 영업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블록미디어 뉴욕=박재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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