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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변종 코로나에 달러 강세.. 비트코인은 2.2만$ 조정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21일 미국 증시는 영국에서 발생한 새로운 코로나 변이 소식에 하락했다. 유럽 시장 역시 2% 넘는 큰 하락을 보였다. 다만 나이키가 실적 호조로 4.5% 상승하고 기술주도 장 후반 반등하며 다우지수는 강보합으로 마감됐다. 애플은 전기차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한편 11월 시카고 연은 전미활동지수는 0.27을 기록했다. 4월 이후 최저치로 코로나 타격을 실감할 수 있는 수치다. 또한 다음주부터 부양책 자금인 600달러 수표 배달이 시작된다. 300달러 주간 실업수당도 11주 연장된다. 유가는 코로나 재확산 우려에 2.6% 하락했다. 금 가격은 달러가 강세를 보이자 하락 마감했다. 코로나 추이는 영국발 코로나 변종 바이러스가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전염력(재생산지수)이 0.4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은 이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국경 봉쇄를 결정했다. 변이 바이러스는 현재 모더나·화이자 백신으로 막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변이가 계속 일어날 경우 백신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WHO는 아직까지 코로나 변이 속도가 독감 수준에 미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중 갈등 이슈와 관련해서는 트럼프 정부에서 중국 및 러시아 군납 사업과 연결된 기업 리스트 발표를 준비 중이다. 103개 업체가 올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업체들은 제재조치를 받을 예정이다. 암호화폐 시장은 코로나로 인해 달러 강세가 발생하자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2만 1900달러에서 반등하며 2만 2000달러 이하 매수세가 확인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비트멕스에서는 4000만 달러 규모 비트코인 선물 강제청산이 발생했다. 월요일 평소보다 줄어든 거래량으로 인해 많은 움직임이 발생한 것으로 보여진다. 이후 가격 안정이 주목되는 시점이다. 한편 12월 이후 디파이 예치 이더리움 물량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아직까지도 유니스왑이 가스 비용을 제일 많이 발생시키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이더리움 트러스트 신규 판매 잠정 중단 뉴스도 시장의 화제 중 하나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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