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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9000억$ 경기부양책 통과... BTC는 상승 후 횡보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12월 18일 미국 증시는 부양책 최종 합의 난항 소식에 하락했다. 그러나 일요일 셧다운 이전에 부양책 합의에 도달했다. 합의 규모는 9000억 달러 사이즈로 개인들과 자영업자들에게 직접 지원금을 나눠주는 방안이다. 미국 증시는 선물옵션 만기일을 맞아 변동성이 커졌다. 테슬라는 장 막판 -4%에서 +6%까지 급상승했다. 하룻동안 지수 변동폭 역시 크게 증가했다. 헤지펀드 및 기관들의 현금 비중이 줄고 있어 한동안 주식시장 자금 유입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커지고 있다. 부양책 타결과 백신 접종 기대가 커지며 유가는 5일 연속 상승했다. 금 가격은 백신 접종 뉴스 등으로 인해 하락하고 있다. 코로나19 관련 이슈는 미국에서 부양책 통과로 연수입 9만 9000달러 이하의 개인은 1200달러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미국 신규확진자 수 증가세가 주춤하고 있는 가운데 연휴 주간이 시작됐다. 확산세가 더 빨라질 수 있는 가운데 의료 포화 상태로 사망자 수는 계속 증가 중이다. 샌프란시스코는 학교 수업 재개 일정을 1월 이후로 미루고 있다. 미중 갈등과 관련해서는 영국이 항공모함전단을 일본에 배치하며 중국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 중국은 호주 석탄 구입 금지로 인해 에너지난을 겪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이 일요일 2만 4000달러까지 기록한 후 다시 하락세를 겪고 있다. 이후 매물대가 이어지며 횡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국 FinCen에서 월렛에 트래블 룰을 적용시키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에 따라 암호화폐 규제가 강화될 전망이다. 디파이에서는 Warp에서 플래시론 공격으로 인해 잃어버린 740만 달러 규모의 토큰이 회복됐다. 코인베이스 IPO(기업공개) 뉴스 역시 시장의 관심사다. 코인베이스가 상장되면 토큰 상장과 관련한 프로세스에 대해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결정권을 갖게 될 것이라 알려져 제도권에 대한 진입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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