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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메인, 2019년 약 670억원 손실

더블록(The Block)에 따르면 12월 18일(현지시간) 진행된 퇴직금 및 상여금 소송 관련 심리에서 채굴기 제조 업체 비트메인(Bitmain)의 변호사가 2019년 재무 데이터를 공개했다. 사측 담당 변호사는 “지난 2019년 비트메인이 4억위안(약 670억원)의 손실을 냈다. 이는 2018년 30억위안(약 5042억원) 수익을 낸 것 대비 크게 감소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비트메인이 지난 2018년 하반기부터 마이너스(-)를 지속했다. 이는 시장의 수요 증가를 파악하지 못한 것과, 차세대 장비를 위한 연구개발에 집중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한편, 앞서 4명의 전 비트메인 직원은 “퇴직금 및 상여금을 지불하지 않는 등 근로계약 조건을 위반했다”며 비트메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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