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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needle] 유명 축구선수 피케, NFT에 45억원 투자

코인베이스, 스텔라, NFT, 컴파운드

1. 외신 "美 재무부, 가상자산 지갑 신규 거래 보고 규정 발표" https://joind.io/market/id/4731 Comment: 가상자산 개인 지갑과 연동, 거래 서비스 업무를 제공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새로운 거래 보고 규정 적용을 한다고 합니다. AML에 필요한 요소 중 하나인 CTR(고액현금거래보고) 의무의 경우, 은행이 져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이것이 가상자산 업체에 부과될 줄은 몰랐습니다. 아마 이런 책임에 대한 떠넘기기 논박이 한동안 지속되지 않을까 합니다. KYC & AML 관련 발표 자료 또한 참고자료로 첨부합니다. 참고1: 코인베이스 CEO, 비수탁형 지갑까지 규제할 경우 개인에게 큰 위협 가능 https://joind.io/market/id/4327 참고2: Dystopian labs speech (ellipti): Why the Korean crypto market is ripe to expand into the DeFi sector? https://bit.ly/3nZ51Jl 2. 코인베이스, 증시 상장? 증시 상장 위한 S-1 자료 제출 https://www.coindesk.com/coinbase-files-for-ipo Comment: 이미 코인베이스가 곧 상장할 것 같다는 의견이 많이 나온지라, 크게 놀랍다고 느껴지지는 않는 뉴스입니다. 현재로서는 블록체인 회사 중 DCG와 함께 증시 상장을 가장 근시일 내로 진행할 수 있는 업체라고 생각됩니다. IPO를 진행할지 아닐지도 관심사입니다. 최근 IPO 없는 상장도 진행된 바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 DCG, IPO 도전하나? https://joind.io/market/id/4099 3. Stellar Development Foundation, 라틴아메리카 스테이블코인 판매/전송 플랫폼 Settle Network에 33억원 투자 https://cointelegraph.com/news/kraken-announces-lightning-network-integrations-for-2021 Comment: 이번 년도 DSTOQ, Abra, SatoshiPay에 이어 4번째 투자입니다. 스텔라루멘으로 진행된 투자건입니다. 스테이블코인 뿐만 아니라, 레이어1 프로젝트들도 단순 디앱뿐만이 아닌 기본적인 결제 쪽에 최대한 발을 담그기 위해 투자를 하고 싶어합니다. 라틴아메리카 시장은 꾸준히 블록체인 업체들의 관심을 받아왔지만, 지금 이 시국에는 더더욱 살이 오르는 시장처럼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1: USDC, 스텔라 기반으로도 발행된다 https://joind.io/market/id/3737 참고2: PwC 서베이 "우루과이 기업가 1/4, 암호화폐 사용 경험 有" https://news.joins.com/article/23945538 4. 반응형 이자율 기반 렌딩 프로토콜 Euler XYZ, 10억원 시드라운드 투자 유치 https://www.prweb.com/releases/oxford_researcher_led_euler_xyz_announces_800k_seed_round_to_build_decentralised_finance_defi_start_up/prweb17618862.htm Comment: Lemniscap의 리드로 진행된 라운드입니다. 프로덕트 헌트 CEO 등의 엔젤 투자자들이 들어간 것도 눈에 띕니다. 옥스포드 출신 리서처가 개발하는 프로젝트라고 했을 때, 반응형 이자율에 사용하는 모델의 정확성을 기대하고 집행된 투자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상대적으로 중립적인 느낌으로 시작하는 프로젝트인데요. 과연 성공적인 런칭 이후 어떤 진영에 설지도 궁금해집니다. 5. 축구 관련 NFT 서비스 플랫폼 Sorare, 유명 축구선수 피케 등으로부터 45억원 투자 유치 https://www.coindesk.com/gerard-pique-nft-platform-sorare-seed-round Comment: 팬토큰 또는 소셜머니(Social money)로 불릴 수 있는 종목은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선수 입장에서는 관심있게 보고, 투자까지 집행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후임 양성에 집중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지원 라이센스에는 K-리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고: 래퍼 릴야티(Lil Yachty), 약 1800만원에 개인 NFT 판매 https://joind.io/market/id/4710 6. 컴파운드, 자체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만들어 https://www.theblockcrypto.com/linked/88306/compound-whitepaper-cross-chain-protocol Comment: 서비스 자체에서는 이미 확고한 위치를 확보한 컴파운드입니다. 자산 추가 또는 서비스 레이어 추가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이더리움 입장에서는 어느정도 예상했겠지만, 아쉬울만한 상황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도 이더리움 커뮤니티에서 완전한 독립은 어렵기 때문에 중단기적으로는 큰 이슈라고 보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유니스왑이 아닌 이더리움 자체의 TVL 뱀파이어링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기에, 꽤나 지켜볼만한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7. 테조스 기반 wETH?, StableTech에서 개발 나서 https://decrypt.co/51860/wrapped-eth-comes-to-tezos-as-it-takes-on-ethereum-defi-market Comment: 3번에서 스텔라 기반 USDC가 나오는 것과는 모습은 다르지만, 갖는 함의는 같습니다. 이더리움 사용자들을 직접 품지 못한다면, 간접적으로라도 품게할 수 있습니다. 테조스의 경우 엔터프라이즈 단 파트너십들은 꾸준히 맺고 있으나, 디앱을 올리기 어려운 특징 때문에라도 고스트체인(Ghost chain)의 우려를 가져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나중에 이더리움에서 디파이 프로젝트들을 온보딩시킨다고 하더라도, 6번에 비해서는 임팩트가 적지않을까 합니다. 앞으로도 지켜봐야겠습니다. 2020.12.18 뉴스코멘트 by 크립토니들 (https://bit.ly/Crypto_Needle_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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