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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러 타박 전략가 "BTC, 내년 초 25~30% 조정 가능성"

CNBC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사상 최초로 23000달러를 돌파한 후 자산운용사 밀러 타박(Miller Tabak)의 시장전략책임자 매트 말레이(Matt Maley)가 목요일(현지시간) "기술 차트를 보면 내년 초 비트코인은 25~30%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초강세라고 덧붙였다. 그는 "문제의 일부는 시장의 과잉 유동성이다. 지난 여름 초대형 기술주 랠리를 견인했던 해당 자금이 주가가 안정되자 비트코인으로 넘어왔다"며 "비트코인 주간 상대적강도(relative strength)는 목요일 88을 웃돌며 매우 높은 수준으로 올라갔다. 상대적강도 수치 90을 두 차례 넘긴 2017년 대비 낮지만, 당시 각각 36%, 64% 하락이 뒤따른 바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자들은 과거 변동성 패턴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다. 그러면서도 비트코인을 3년, 5년, 7년 장기 보유할 투자자는 연초 조정을 무시하고 계속 보유하고 있으면 된다고 덧붙였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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