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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도 블록체인을 도입하고 있다?

아하, 은행, 블록체인

[ AHA! 블록체인 ] 블록체인의 핵심은 분산원장기술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시중은행에서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실제로 은행이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원장기술을 준비하고 있나요? “시중은행도 블록체인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신한은행은 암호화폐 금고 서비스와 블록체인 기반 대출업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보안을 강화하고 은행 업무에 필요한 서류 및 방문시간을 축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농협과 국민은행도 블록체인 서비스를 도입 중입니다. 농협은 P2P 금융증서 블록체인 서비스로 원리금 수취권 조작과 변경을 막으려 하고 있으며, 국민은행은 디지털 자산 관리기술 협력으로 아톰릭스랩(Atomrigs Lab)과 기술 협약을 맺어 디지털 자산 관리 서비스를 개발 예정입니다. 한편 시중은행이 기존 암호화폐를 적용해서 서비스를 추진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이 리플(Ripple)사에서 제공하는 엑스커런트(xCurrent)를 적용하려 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원래는 서비스도 시작할 계획이었으나, 아직까지 새로운 솔루션에 대한 투자 대비 은행 측이 얻을 수 있는 이익이 주로 송금 시간 단축에 집중돼 있어 도입이 늦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국내 은행의 고객들도 리플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 송금에 필요한 수수료가 줄어들고, 빠른 송금이 가능해질 수 있어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이 글은 블록체인 지식커머스 플랫폼 ‘아하(Aha)’ 블록체인 분야 Q&A 가운데 ‘장석만’님의 질문과 'erc-20’님의 답변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https://www.a-ha.io/questions/46eb95d49bb11529a203d483b503ea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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