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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닥터론, 클레이튼으로 메인넷 전환? "확정 아니다"

신한은행이 ‘닥터론’ 운영 메인넷을 이더리움에서 클레이튼으로 전환한다는 해치랩스의 주장에 “아직 확정된 바 없으며 논의 중”이라고 12월 10일 말했다. 지난 9일 헤치랩스는 “신한은행이 ‘닥터론’ 서비스에 자사의 기업용 디지털 자산 지갑 API 헤네시스 월렛을 도입했다”고 자사 미디움을 통해 밝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에 대해 “헤네시스 월렛을 닥터론에 적용한 것은 맞지만 이더리움에서 클레이튼으로 메인넷을 전환한다는 얘기는 와전된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헤치랩스 미디움에는 해당 내용이 삭제된 상태다. 헤네시스 월렛을 도입한 신한은행의 닥터론 서비스는 의사를 대상으로 대출 금리 우대를 적용해주는 대출 상품이다. 이전에는 은행 담당자가 대한병원의사협의회에 의사 고객의 정회원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검증 절차가 영업일 기준 약 3일에서 5일 정도 소요됐다. 블록체인 자격 검증 서비스 도입 이후에는 의사 고객의 정회원 여부를 실시간으로 검증할 수 있게 됐다. 신한은행읃 닥터론에 블록체인 자격검증 서비스를 도입한 뒤 대출 신규ㆍ연장 건수가 25% 증가했고, 취급금액이 전년 대비 46% 성장했다고 밝혔다. 블록미디어 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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