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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현금위탁 매수 방식, BTC 단기 상승 견인"

중국 BCH 커뮤니티 멤버 BruceLee가 12월 10일 웨이보를 통해 “그레이스케일 암호화폐 신탁 매수 방식에는 현금 위탁, 현물 예치 2종류가 있다. 현금 위탁 방식은 이용자가 달러를 위탁하면 그레이스케일이 공개시장에서 BTC를 매입하는 식이다. 6개월 락업기간이 지나면 이용자는 GBTC를 얻을 수 있다. 이 같은 방식은 공개시장에 자금을 순주입해 단기간 내 암호화폐 가격 상승이 이뤄진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두 번째 현물 예치 방식은 코인 보관소를 바꾸는 것으로 단기 내 시장 자금 유입이 이뤄지지 않는다. 그레이스케일이 암호화폐 보유량을 꽤 늘렸음에도 가격이 오르지 않거나 심지어 떨어질 때가 있는데, 이는 이상한 일이 아니라 현물 예치 방식을 취했기 때문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두 가지 방식 모두 외부 시장의 코인을 락업하는 효과가 있다. 최근 2개월 BTC 가격 흐름을 보면 대다수 투자자가 첫 번째 방식으로 GBTC를 매수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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