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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 "디지털 화폐 만들기 위해 전 세계 정부와 협력"

마이클 콜뱃 씨티그룹 대표가 “씨티그룹이 디지털 화폐를 만들기 위해 전 세계 정부와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12월 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콜뱃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머지 않아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주권, 화폐가 나올 것이라고 더는 말하지 않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 화폐 발행은 불가피한 일이라는 것. 콜뱃은 “디지털 화폐 발행과 상용화 측면에서 전 세계 정부와 협력해왔다”고 덧붙였다. 대니얼 로메로 앱실로스 씨티은행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는 더블록에 “여러 중앙은행들이 CBDC 운영에 대한 상담을 많이 진행하고 있으며 씨티는 이를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고 말했다. 콜뱃이 CBDC의 미래를 예측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2017년 11월, “암호화폐가 아닌 정부가 도입하는 디지털 화폐가 나올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지난 2015년 씨티은행은 보다 쉬운 이체를 위해 자체 암호화폐인 ‘씨티코인’을 출시할 계획을 세우기도 했다. 씨티은행은 현제 가상자산 수탁(커스터디) 사업을 제공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블록미디어 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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