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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비트코인 1.9만$ 유지.. 1.95만$ 돌파가 관건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전날 뉴욕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지수와 S&P는 하락을 보였지만 나스닥은 상승 마감했다. 테슬라는 7% 상승하며 대형 성장주가 나스닥 지수를 견인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다우지수에서는 AMD에 밀리고 있는 인텔이 3% 급락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한편 콜풋 비율이 2.0에 도달했다. 콜옵션 거래가 늘어나며 밀레니얼들이 파생상품으로 넘어간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 실업 급여 프로그램이 연말에 만료됨에 따라 추가적인 조치가 없으면 1200만명이 수입 절벽에 내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 셧다운을 막기 위해 1주일치 예산안이 상정된 상태다. 또한 부양책 관련 진전도 언급되며 시장이 혼조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금 가격은 추가부양책 기대로 상승했다. 유가는 코로나 확산에 따른 수요 감소 우려로 하락했다. 세계 코로나 추이는 미국에서 7일 평균 신규확진자 수가 전주대비 20% 상승했다. 곧 2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파우치 전 조상은 추수감사절 확산이 크리스마스로 연결돼 큰 확산으로 번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따라 LA는 학교수업을 원격으로 전환했다. 뉴욕은 다음주 레스토랑 셧다운을 검토 중이다. 미국 FDA 백신 긴급승인이 이번주로 예정된 가운데 어제부터 영국은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미국도 승인 시 내주 금요일부터 접종 시작이 가능하다. 트럼프는 미국인 우선으로 백신을 보급한다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미중 갈등 이슈에서는 미국이 홍콩 탄압에 연루된 중국 인사 14명에 대한 제재조치를 발표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비트코인 가격 조정이 이어지고 있으나 1만 9000달러 선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1만 9500달러 저항선 돌파 여부가 비트코인 상승 추세 지속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거래량이 줄어들고 있어 박스권 횡보 상황이 한동안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비트코인 장기 보유 월렛 수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장기홀더의 차익 실현 욕구가 커지는 가운데 기관의 비트코인 진입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글로벌에서는 스페인에서 두 번째로 큰 은행인 BBVA가 암호화폐 거래 및 수탁 서비스를 계획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디파이에서는 예치된 이더리움 자산 규모가 다시 반등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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