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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렉스, 테슬라 등 주식 토큰화 상장.. 연중무휴 거래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렉스(Bittrex) 글로벌이 아마존과 구글 등 주요 기업들의 주식을 토큰화해서 판매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버뮤다에 본사를 둔 비트렉스는 12월 7일(현지시간) 비즈니스와이어를 통해 공개한 보도자료에서 주요 기업들의 주식을 토큰화해서 상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토큰화 되어 비트렉스에 상장되는 주식은 테슬라(TSLA), SPDR S&P 500 ETF (SPY), 알리바바(BABA), 비욘드 미트(BYND), 화이자(PFE), 애플(AAPL), 바이오N테크(BNTX), 페이스북(FB), 구글(GOOGL), 넷플릭스(NFLX), 아마존(AMZN), 빌리빌리(BILI)다. 비트렉스는 앞으로 더 많은 주식 등 금융자산을 토큰화해서 상장할 계획이다. 비트렉스의 토큰화된 주식 상장은 스위스 소재 디지털애셋AG(DAAG)과의 제휴로 성사됐다. 고객들은 토큰화된 주식의 일부만 매입할 수도 있다. 즉 자본이 많지 않은 사람도 비싼 기업의 주식을 쪼개서 구입할 수 있다는 의미다. 거래는 암호화폐시장처럼 연중무휴, 24시간 이뤄진다. 토크화된 기업 주식은 미국 달러, 테더, 비트코인으로 구입 가능하다. 비트렉스 글로벌 CEO 톰 올브라이트는 “블록체인 기술은 금융서비스에 대한 접근을 급진적으로 확대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들에 따르면 비트렉스의 경쟁사 FTX도 앞서 지난 10월 DAAG와 손잡고 토큰화된 주식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 블록미디어 뉴욕=장도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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