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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 이사 "ETH, 자산으로서 확신 커지고 있다"

마이클 소넨샤인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 이사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2020년에는 이더리움 자체에 주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12월 5일(현지시간) 말했다. 그는 “올 한해 이더리움에 우선 투자하는 그룹과, 경우에 따라 이더리움에만 투자하는 투자자들을 봤다”며 “자산으로서 이더리움이에 대한 확신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소넨샤인은 “이더리움에는 비트코인과 같은 지구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블룸버그는 올 한해 디파이(Defi, 탈중앙 금융)는 가장 뜨거운 화제였으며, 디파이 플랫폼들이 대다수 이더리움 기반 네트워크를 사용해 가격 상승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지난 1일에는 이더리움 2.0 0단계가 출범하기도 했다. 마이크 맥글론 블롬버그 분석가는 “이더리움이 플랫폼 리더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트러스트가 2019년 말까지 발행한 신탁은 520만주였는데 5일 기준 2960만주로 크게 늘었다. 그레이스케일 유입 금액도 2019년 4분기 2100만달러에서 2020년 3분기 2억4100만달러로 급증했다. 올해 3분기에는 17% 이상 새로운 기관 투자자가 이더리움 트러스트에 투자했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트러스트의 11월 하루 평균 거래량이 지난달 대비 220% 증가한 2463만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블록미디어 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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