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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OCC "트럼프 퇴임 전 크립토 우호 정책 펼칠 수도"

브라이언 브룩스 미국 통화감독청장 직무 대행이 “트럼프 대통령이 퇴임 전에 크립토에 우호적인 정책을 펼칠 수 있다”고 12월 4일(현지시간) 말했다. 그는 미국 경제방송 CNBC에 출연해 “우리에게는 무엇이 허용되는지 명확한 규정이 필요하다”며 은행이 직접적으로 “결제 네트워크에 블록체인을 연결해야 되냐에 답은 언제나 ‘그렇다’여야 한다”고 말했다. 브룩스는 향후 6~8주 안에 암호화폐 은행에 대한 명확한 규제가 비트코인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암시했다. 그는 “2년 전만 해도 비트코인이 거품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었지만, 비트코인이 진짜라고 생각하는 기관들은 이미 비트코인을 대규모로 채택할 것”이라며 명확한 규제가 “이 시점에서 가격을 주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브룩스는 진행자가 재무부에서 개인 지갑에 대한 규제를 할 예정이라는 소문에 대해 질문하자, 직접적인 답변을 거부했다. 지난 주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대표는 트위터를 통해 “스티브 므누신 재무장관이 마지막으로 규제를 통해 암호화폐 혁신을 억누를 준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브룩스는 암스트롱의 부하직원이었다. 브룩스는 “우리는 이를 바로 잡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업을 죽이지 않고 자금세탁과 테러자금조달을 막는 것과 마찬가지로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기반 네트워크를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나를 믿어달라. 여기(규제)에는 균형이 있고 모두에게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록미디어 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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