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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CEO "본사 이전 확정 아냐, 바이든 정책 지켜보겠다"

12월 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리플(XRP, 시총 3위)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가 전날 CNN과의 인터뷰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본사 이전 문제를 다시 고민 중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관련) 세부 일정표가 있는건 아니다.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았다. 바이든 정부가 임기를 시작하면 변화를 지켜볼 생각이다. XRP 커뮤니티 전반적인 상황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낙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CNBC 인터뷰에서 “미국은 암호화폐 관련 규제가 너무 모호하다. 본사를 런던으로 이전하는 사안을 고려하고 있다. 영국 금융규제당국 FCA는 XRP를 증권이 아닌 일종의 화폐로 간주하겠다고 리플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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