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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YFI 제휴 발표 후 동반 강세, 디파이 시장 주도 기대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시장을 선도하는 와이언 파이낸스(YFI)와 최근 제휴를 발표한 스시스왑(SushiSwap)의 스시(SUSHI) 토큰이 비트코인에 필적하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월 1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스시스왑은 이날 장 출발 시점 24% 상승했으며, 최근 24시간 동안 35% 이상 가격이 올라 시가총액 톱100 종목 중 최고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9월 초 이후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 중인 스시스왑과 이더리움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의 리더 와이언파이낸스는 최근 사업 제휴를 발표한 후 결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시스왑은 출시 이후 창업자의 자금 유용 의혹 등이 불거지며 어려움을 겪었지만 경영진을 재정비하고 유용 자금을 반환하는 등의 조치 이후 빠르게 안정을 되찾았다. 특히 이달 들어 대표적인 디파이 프로토콜 유니스왑(Uniswap)의 유동성 채굴 보상이 종료된 후 유동성 공급자들이 대거 스시스왑으로 이동하면서 디파이 시장에서 확실한 영역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스시스왑과 제휴한 와이언파이낸스 역시 최근 강세를 이어가며 비트코인과의 가격 차이를 더욱 늘려가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보다 비싼 가격에 거래되는 유일한 종목인 와이언파이낸스는 코인마켓캡 자료 기준 최근 한 주 동안 7.8% 상승해 2만6500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암호화폐 분석가 알렉스 손더스는 비트코인만이 10만달러까지 오를 수 있는 유일한 종목이 아니라며, 스시스왑과 힘을 합친 후 고수익의 길에 본격적으로 진입한 와이언파이낸스가 디파이 종목들의 상승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블록미디어 뉴욕=박재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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