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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금 대신 BTC 매수? 월가서 뜨거운 화두"

월가에서 금을 팔고 비트코인을 사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가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12월 1일(현지시간) 전했다. 상품 헤지펀드 매니저에서 암호화폐 투자자로 변신한 Jean-Marc Bonnefous가 “금은 과거 세계와 베이비부머 세대의 안전자산이었다. 이제는 비트코인 같은 자동화 자산(automated assets)으로 대체되고 있다”고 말했다. JP모건 애널리스트는 패밀리오피스 같은 펀드들이 암호화폐 매수를 위해 금 ETF를 팔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코인쉐어스 투자전략가 James Butterfill은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현재 금의 3.1%에 불과하다. 만약 이 비율이 5%로 증가할 시 비트코인 시세는 19,000 달러에서 31,300 달러가 된다”며 “비트코인은 신뢰할 수 있는 가치 저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례 없는 완화된 통화 정책 등으로 투자자들은 자연스럽게 비트코인을 금에 비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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