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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돌아가는 광고 보상 프로젝트는 위블락뿐!"

위블락, 인터뷰, 홍준

[ Join:Deep톡 ] 홍준 위블락 대표 벨릭(Velic)에 이은 아이콘(ICX) 가족 두 번째 시간. 홍준 위블락(Webloc) 대표입니다. 위블락 이전에 ‘쫄불’ㆍ‘불새’ 등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미 잘 알려진 유명인사입니다. 그만큼 ‘찰진 입담’을 과시합니다. 18일 오후 9시, 조인디를 찾아 온 ‘블록체인계의 유재석’급 진행자(?)가 궁금하면 영상을 클릭해 주세요! Q> 위블락이 뭔가요. “광고 생태계를 탈중앙화하겠다는 기치를 내세운 블록체인 프로젝트입니다. 지난 1년간 블록체인 업계에 굴곡이 많았습니다. 실제 디앱(DApp)을 운영하는 서비스가 많지 않습니다. 위블락은 광고 관련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실제로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 차별점입니다. 아이콘 기반의 기술을 활용해 광고에 보상을 주는 ‘페이웍(PayWok)’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반 유저가 광고를 보면 이에 대한 보상을 웍(WOK)코인으로 하고 있죠. 이밖에 오프라인 카페 보상 시스템인 ‘줍줍’과 케이팝에 관심있는 유저한테 혜택을 줄 수 있는 ‘오늘의 아이돌’을 베타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Q> 아이폰으로도 광고 보고 웍코인 보상 받을 수 있나요. “현재 개발 중에 있습니다. 지금은 안드로이드에서만 됩니다.” Q> 거래소 상장 계획 관련해 알려주세요. “여러 거래소에 코인이 유통돼야 생태계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 국내외 여러 거래소를 보고 있습니다. 관련 업체와 많이 만나고 있고요. 3분기 내에 1~2군데 거래소에 추가 상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Q> 광고 어뷰징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건가요. “이미 운영하고 있는 광고 트레킹 시스템이 준비돼 있습니다. 또한 서드파티(제3자)를 이용해서 광고 어뷰징 문제를 해결할 생각입니다. 물론 이때 과도한 수수료가 문제가 되긴 할 텐데요. 그런 이슈는 최대한 시스템 안에서 내재화하는 방식으로 문제의 크기를 축소할 예정입니다.” Q> 줍줍 서비스가 뭔가요. “줍줍 서비스의 핵심은 오프라인 유저에게 보상하는 것입니다. 제주도에 카페가 3000여곳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잘 운영되는 카페를 400곳 정도로 보고 있고요. 줍줍은 사용자가 제휴를 맺은 카페에 가면 300웍(300~1000원 정도)의 보상을 받게 돼 있습니다. 이때 위치를 확인하는 방식은 포켓몬고(PokemonGO)와 유사하고요. 나중에는 거래소나 숍을 활용해 웍토큰으로 상품을 살 수도 있는 시스템을 구상 중입니다. 예를 들어 5000웍을 모았는데 내가 별 쓸 일이 없어 친구에게 기부하면, 그 친구는 웍을 모아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식이죠.” Q> 오프라인 보상 서비스라는 점에서 캐리프로토콜과 비슷해 보여요. “다른 프로젝트에 대해 뭐라 하긴 그렇고요. 다만, 줍줍은 제주에 2000개 가맹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Q> 벨릭 거래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웍코인 수량이 어느 정도인가요. “그 부분은 좀 어려울 것 같네요. 다만, 아이콘의 경우 아이콘 트래커에 들어가면 이더리움(Ethereum)의 이더스캔(Etherscan)처럼 고래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위블락도 아이콘 기반이라서 아이콘 트래커에 가면 약 30개의 아이콘 기반 토큰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기서 웍코인을 클릭해보면 거래정보와 관련한 모든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위블락’하면 제주도 1호 ICO 프로젝트라는 사실이 떠오르는데요. 지금 제주 현황은 어떤가요. “최근엔 제주보다는 부산이 블록체인 특구로 선정되는 분위기입니다(※24일 부산이 특구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당시엔 제주가 더 유력해 보였고요. 지사(원희룡 지사)님이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이해가 깊으셔서 제주도에서 프로젝트를 하면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을까 기대했습니다. 혹시라도 지사님 이 방송 보시면 좀 더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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