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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법원 플러스토큰 42억달러 몰수, 큰 영향은 없을 것"

11월 27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 옌청시 중급 인민법원이 26일(현지시간) 공식 문건을 통해 암호화폐 다단계 폰지 사기 프로젝트 플러스토큰 주동자 7명의 계좌로부터 19만4775 BTC, 83만3083 ETH, 140만 LTC, 2760만 EOS, 7만4167 DASH, 4억8700만 XRP, 60억 DOGE, 7만9581 BCH, 21만3724 USDT 등을 몰수했다고 밝혔다. 현재 시세로 환산하면 약 42억달러 규모다. 이와 관련 장쑤성 옌청시 중금 인민법원은 “몰수한 암호화폐는 법정 절차에 따라 처리될 예정이다.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은 국고에 보관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시장에 불안감이 확산되는 와중에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Joseph Young)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중국 법원이 암호화폐 다단계 스캠 플러스토큰이 보유하고 있는 42억달러 규모의 불법 자금을 몰수했지만, 시장에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플러스토큰 관련 뉴스가 터지기 전 비트코인은 이미 1만7000달러 이하로 조정을 맞았고, 중국 법원이 몰수 자금을 매도한다고 해도 실크로드 사례처럼 경매를 통해 매도할 가능성이 커 시장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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