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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디파이가 당한 플래시론 공격, 정당 거래일까?

[aha! 블록체인] Q> 올초부터 최근까지 플래시론을 이용한 공격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일부에선 플래시론을 이용해 디파이 플랫폼을 해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제가 보기엔 단순히 막대한 자금을 이용해 플래시론으로 무담보 대출한 뒤 가격을 변동시키는 무위험 거래인 것 같은데, 정확히 이게 해킹인 걸까요? 아니면 시스템의 약점을 이용한 정당한 거래 방식인 걸까요? "안녕하세요. 플래시론 공격에 대해 질문하셨는데요. 말씀하신 대로 플래시론은 이더리움이 하나의 블록을 생성하는 시간인 약 13초 동안 무담보 대출을 실행해주는 것을 뜻합니다. 최근 발생하고 있는 해킹은 공격자가 플래시론을 통해 무담보로 큰 금액을 대출한 뒤, 유동성이 부족한 디파이 서비스를 해킹해 가격 조작을 하고 그 가격으로 무담보 대출을 상환해 차익을 남기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방식은 무위험 거래에만 해당하는 게 아니라 가격 조작 행위가 분명히 있었기 때문에 해킹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직접적인 자금 예치 풀을 해킹한 것은 아니지만 대출한 암호화폐를 이용해 프로토콜을 공격하고 가격 조작으로 시세차익을 얻었기 때문에 정당한 거래 방식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이 글은 블록체인 지식 커머스 플랫폼 ‘아하(Aha)’ 블록체인 분야 Q&A 가운데 'Donpago'님의 질문과 ‘이더리움’님의 답변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https://www.a-ha.io/questions/41713e50d3d20a1cb6139af2191be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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