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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운드 창업자 "오라클 공격 의혹, 아직 확언할 수 없어"

로버트 레쉬너(Robert Leshner) 컴파운드 창업자가 11월 2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컴파운드 대량 청산 오라클 공격 의혹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컴파운드 프로토콜 자체 손실 없는 듯. 대부분의 DAI 제공자 영향 없을 것 -일부 미디어 추정 기사 보도. 코인베이스 프로 DAI 가격 1.3달러 상승이 의도적 공격 때문인지, 우연인지, 둘다인지는 아직 알 수 없음. 이전에도 ETH 대량 매도에 따라 코인베이스 DAI 가격이 급등한 사례가 있음 -컴파운드는 커뮤니티 운영 프로젝트로, COMP 보유자는 프로토콜 변경 결정, 프로토콜 업무 등을 함께 이행함. 개인적으로 프라이빗 키 혹은 특수한 권리를 갖고 있지 않음(개인적인 문의 자제 부탁. 유일한 지원 창구로 인식하지 말아달라) 11월 26일 디파이 렌딩 플랫폼 컴파운드에서 대량 청산(약 9000만달러)이 발생했다. 디뱅크(DeBank) 창업자 홍보(Hongbo)는 컴파운드에서 9000만달러가 청산된 일을 두고 오라클 공격이 의심된다며, 거액 청산은 오라클 소스인 코인베이스 프로 DAI 가격의 급격한 변동으로 인한 것이라고 전했다. 컴파운드는 이더리움을 담보로 예금과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파이 플랫폼으로, 최소 담보대출비율을 맞추지 못하면 담보 자산이 청산된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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