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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암호화폐 조정 추세.. 재반등 가능할까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은 다우지수 3만 돌파 이후 차익 실현 욕구가 강해지며 재차 3만 이하로 하락했다. 특히나 코로나로 인해 실물경제가 악화되고 있어 12월 쇼핑시즌을 앞두고 침체 우려가 커지는 중이다.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77만 8000건으로 2주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10월 미국 평균 개인소득도 0.7% 하락했다. 비내구재 주문 역시 감소했다. 코로나로 인해 실물경제가 지속적으로 타격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FOMC는 11월 회의 의사록에서 경제 회복을 위해 곧 채권 매입량을 늘릴 것이라고 시사했다. 유가는 미국 원유재고가 예상치보다 크게 감소하고 백신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져 8개월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금 가격은 하락을 멈추고 강보합으로 마감됐다. 코로나 확산 추이는 미국에서 일 사망자 수가 6개월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연휴를 맞아 향후 며칠간 코로나 확진자 수가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실제 환자 수는 훨씬 더 크게 나올 수 있다. 또한 미국 CDC는 자가격리 기간을 14일에서 10일로 감축할 계획이다. 바이든은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이동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한편 백신 출시를 앞두고 초저온 냉장고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은 급등 이후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비트코인이 1만 9400달러선을 뚫지 못하고 하락으로 전환했다. 알트코인도 비트코인보다 큰 하락을 기록하면서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다만 연준의 추가 부양책 시사로 인해 숨고르기 이후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갤럭시 디지털 CEO는 자산 포트폴리오의 3% 가량을 비트코인으로 채울 것을 추천했다. 한편 10월 이후 이더리움 가스 가격이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 토큰 거래 증가로 네트워크 트랜잭션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평균 가스비가 0.005ETH를 넘어서며 거래 부담이 증가되고 있는 모습이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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