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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저스틴 선 , 버핏과의 오찬 취소 이유는 '출국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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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 트론 창시자가 중국 당국에 의해 출국 금지를 당했다. 23일 저스틴 선은 급격한 요로 결석을 이유로 25일(현지시간) 예정돼 있던 '워렌 버핏과의 오찬'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중국 당국 조사중 저스틴 선이 중국 출입국 당국에 의해 조사중인 사실을 조인디의 주주사인 차이신의 자회사 글로버스에서 직접 확인. 최근 국가인터넷금융전담팀(온라인금융 규제당국)은 워렌 버핏과의 만찬 확정 이후 저스틴 선의 행보 주시해옴. 혐의는? 불법 자금 모집, 자금세탁, 트론 디앱 'Peiwo(陪我)’의 음란 컨텐츠 이슈, 도박. 공안기관에서는 현재 해당 사항에 대해 법적 조사 착수할 것을 검토중. 썬의 해명 같은 날 선은 웨이보를 통해 현지 미디어들이 제기하는 불법 자금 모집 등의 혐의에 대해 반박. 그는 중국 정부가 지난 2017년 ICO(암호화폐공개)를 금지한 이후 트론 재단은 이에 적극 협조했으며, 재단은 싱가포르에 설립되어 현지 규제를 따르고 있다고 주장. 또한 트론이 법정 화폐와 교환되지 않다며 돈세탁 혐의도 부인. 진실과 루머, 확인된 것과 아닌 것 저스틴 선이 중국 공안에 의해 출국금지 당한 것은 사실. 이 점은 확인. 향후 중국 공안이 제기하는 위법 행위에 대한 조사가 강도높게 이뤄질 듯. 하지만 저스틴 선의 해명대로 재단은 싱가포르에 설립돼 현지 규제를 따르고 있음. 곧, 중국 공안이 조사 중인 것은 사실이나 혐의가 완전히 입증되지는 않았음. 한편 출국 금지 소식에 트론의 거래 가격은 급락 중. 업비트 기준 24일 오전 1시 현재 27원에 거래 중. 전날 같은 시각보다 20% 넘게 하락 중. 조사 결과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트론 가격의 향방이 결정되겠지만, 조사 기간 동안 트론은 약세를 면치 못할 듯. *알려드립니다. 최초 기사의 원문에는 '진실과 루머, 확인된 것과 아닌 것' 부분에 "평소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거주 중이나 현재 중국 본토에 있는 것으로 복수의 관계자들이 증언."이라는 문장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시간으로 24일 오전 3시 30분 경, 저스틴 선 자신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음을 입증하는 사진과 라이브 영상을 올렸습니다. 따라서 저스틴 선이 중국 본토에 있다고 추정된다는 부분은 사실이 아니므로 이후 원문에서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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