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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부머 자산 68조 달러, 비트코인으로 이동할 것"

비트코인, 금, 그레이스케일

미국 디지털 자산 전문 자산관리 업체 그레이스케일(Grayscale) CEO가 베이비부머의 자산이 비트코인(Bitcoin)으로 유입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베이비부머 자산, 자식 세대로 '이동중' 그레이스케일의 베리 실버트 CEO는 2019년 상반기 실적 보고회에서 1951년에서 1961년 출생한 베이비 부머 세대의 은퇴가 시작되었으며, 이들의 자산이 앞으로 20년에 걸쳐 이동할 것이라고 전망. 미국 내 가치 저장(store of value, SoV) 투자 지형을 급격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세대 간 부의 이전이 임박했다고 강조. 68조 달러, 금에서 다른 자산으로 향후 몇 년간 약 68조 달러 규모의 자산이 1982~2000년생인 밀레니얼, 1968년 전후세대인 X세대로 이동할 것이라고 예측. 68조 달러는 한화로 약 8144조 8000억 원 가량. 또 이 자산이 전 세대의 투자 수단이었던 '금'에 모두 머물지 않고 '비트코인' 등 다른 투자 종목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전망. 밀레니얼ㆍZ세대의 금은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이들 세대에 있어서 금과 같은 존재, 유입 속도는 금보다 25~30배 빠를 것이라고 예측. 암호화폐분야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 또한 앞서 미국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투자 옵션으로 '비트코인'이 떠오르고 있다고 전망. Jess' note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대부분은 밀레니얼세대 남성. 디지털 화폐에 익숙한 세대에게는 현물 자산인 금보다도 더 익숙한 것이 비트코인. 또 다른 관점에서 보면, 고속 성장기와 버블경제등을 겪은 부모 세대와 달리 밀레니얼에게 빠른 투자 수익을 볼 수 있는 옵션이 암호화폐 뿐인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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