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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 워런 버핏 오찬 취소?...”사실 아냐,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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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에서 진행되기로 했던 워런 버핏(Warren Buffett)과의 오찬이 취소됐다는 헤프닝이 일어났다. 오찬 취소? 암호화폐 트론(Tron) 창시자 저스틴 선(Justin Sun)이 23일 자신의 웨이보(Weibo) 계정에 “신장결석으로 병원 치료를 받게 되어 워런 버핏과의 오찬을 취소했다”고 밝힘. 이에 따라 당초 계획했던 오찬이 아예 무산된 것 아니냐는 헤프닝 발생. 취소는 오해 소문이 빠르게 확산되자 트론 재단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당사자들이 추후에 일정을 조정하기로 했다”며 아예 취소된 것이 아님을 밝힘. 한편 저스틴 선은 “현재 몸 상태를 회복 중이라서 인터뷰에 응할 수 없다. 양해 바란다. 글라이드(Glide) 재단 기부는 이미 완료된 상태다”라고 언급. 글라이드 재단은 워런 버핏이 매년 자선행사를 하면서 20년째 인연을 맺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자선단체. 오찬 멤버? 현재까지 밝혀진 오찬 멤버는 라이트코인 창시자 찰리 리(Charlie Lee)·골드만삭스(Goldmansachs) 투자사 서클(Circle) 공동창업자 제레미 얼레어(Jeremy Allaire)·바이낸스 자선재단(BCF) 대표이사·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Huobi) 관계자·암호화폐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이토로(eTORO) 최고경영자 요니 아씨아(Yoni Assia)로 총 5명. 오찬 자리는 7인까지 동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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