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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needle] 체이널리시스도 유니콘 된다

BCHA, 이더2.0, 코인베이스

1. F2Pool 창업자 “BCHA 빈 블록 생성... 24만건 트랜잭션 쌓여” https://joind.io/simpleJoind/id/817148 Comment: BCH ABC vs BSV 때에 비해, 대의적으로나 커뮤니티 규모로나 확실히 여파가 줄어든 경쟁의 규모입니다. BCHA는 사실상 BCH ABC팀’만’이 운영하는지라, 현재 이슈가 꾸준히 터지는 ETC에 비해서도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비트라지성을 고려한다면, 새로운 채굴자들이 참여할 수도 있겠지만. 2. ETH 2.0 론칭 입금 규모 목표치 60% 도달 https://www.theblockcrypto.com/linked/85429/eth2-staking-deposits-60-percent-phase-0-launch Comment: 최근 중국발 어카운트들에서 많은 예치량을 기록하면서 목표치의 60%에 도달한 이더리움 2.0 스테이킹 물량입니다. 과연, 목표하는 시간 내로 이더리움 2.0을 런칭할 수 있을지. 현재 600불을 넘어가면서 이더리움의 가격이 큰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참고: 두바이 IBC 그룹, ETH 2.0에 100억원 투자 https://joind.io/market/id/4174 3. 정보 분석 업체 체이널리시스, 시리즈 C 펀딩 이후 1.2조원 밸류에이션 밝혀 https://decrypt.co/49089/chainalysis-valuation Comment: Addition이라는 타이거 글로벌 출신이 운영하는 펀드, Benchmark와 같은 유명한 펀드가 들어간 라운드라고 합니다. 정부들이 관심을 가지면서, B2B & B2G에 대한 히스토리 및 앞으로 꾸준한 수주에 대한 가능성이 이러한 밸류에이션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위와 같은 펀드들이 들어간 이상, 그리고 대의가 있는 이상, 성공적으로 밸류에이션을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최근에는 코발런트, 듄 애널리틱스와 같은 기업이 투자를 받기도 했습니다. 참고: 이더리움 데이터 스타트업 코발런트, 310만달러 투자유치 https://joind.io/market/id/3639 4. 파생상품 거래소 Globe, 시드 라운드 33억원 투자 유치 https://www.coindesk.com/globe-bitcoin-derivatives-exchange-pantera-y-combinator Comment: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가 들어온 것이 흥미로운 포인트. 판테라 캐피털, 드레이퍼 드래곤 등이 투자한 라운드입니다. 이미 코인베이스 벤처스에서도 투자한 파생상품 거래소인 블레이드가 애매한 포지션을 만든 상황에서, 과연 상품에 대한 엣지를 통해서 좋은 포지션을 만들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주로 디파이 토큰들을 기반으로 레버리지 상품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운영하는 자산이 특별히 ‘디파이’ 토큰이라는 점이 특이하긴 합니다. 5. 레이어2 덱스 ZKSwap, 엔젤 라운드에서 20억원 가량 투자 유치 https://www.theblockcrypto.com/linked/85399/bixin-snz-fbg-dex-zkswap-angel-round Comment: Bixin, SNZ, FBG 등이 투자했다고 합니다. ZK-snark/stark 기술을 활용하는 것은 좋으나, 과연 얼마나 엔드유저를 끌어올 수 있을지. 6. 아르헨티나 & 브라질, 스텔라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 밝혀 https://decrypt.co/49094/argentina-and-brazil-get-their-own-stellar-stablecoins Comment: Settle Network & 스텔라의 조합입니다. 변동성이 높은 이상, 더 이상 재정-통화정책으로 통화 가치 관리가 한계가 생긴 경우엔 이러한 선택을 할 수밖에. 정부에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긴 하겠습니다만, 엔드유저들의 선택이 어떨지가 궁금합니다. 7. 코인베이스 “기관 투자자 암호화폐 투자 수요 폭발적 증가” https://joind.io/market/id/4246 Comment: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이더리움 신탁이 상장된 것 외에도 기업입장에서는 자산 자체의 다양화를 유동성이 많이 퍼진 상황에서 충분히 고려할 수 있기에, 투자 수요를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OTC시장에서도 나오는 얘기를 고려하면, 큰 기업들의 니즈가 꾸준히 포착되고 있습니다. 2020.11.23. 뉴스코멘트 by 크립토니들 (https://bit.ly/Crypto_Needle_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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