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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건설은행 30억달러 디지털 채권, 발행 취소

로이터 통신이 말레이시아 기반 디지털거래소 푸상거래소를 인용, 중국 건설은행 말레이시아 라부안 지부의 30억 달러 규모 디지털 채권(LBFEB21) 발행이 취소됐다고 11월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당 채권은 앞서 발행이 연기됐다. 푸상거래소 관계자는 건설은행이 채권 발행 취소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날 중국 유력 미디어에 따르면, 푸상거래소는 디지털 채권 발행 취소 결정에 따라 투자금 반환을 시작했다. 이와 관련 푸상거래소의 헨리 총(Henry Chong) CEO는 “이번 디지털 채권 발행이 취소되어 안타깝다. 다만 이번 일을 계기로 디지털 채권 발행 관련 많은 잠재 수요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푸상거래소 IPO 프로세스 및 절차에는 어떠한 법률, 기술상 문제가 없으며, 향후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이 건설은행 말레이시아 지부가 30억달러 미만의 디지털 채권을 발행, 개인 및 기관 투자자가 달러, 비트코인을 사용해 해당 채권을 매매할 수 있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 건설은행 라부안 지부는 해당 채권 달러 청산, 결산 대리 업무만 담당하며,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를 받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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