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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트레티지 CEO "2주간 6억달러 BTC 매집"

11월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 데일리호들 등에 따르면, 비트코인을 대량 매수한 뉴욕 증시 상장사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한 팟캐스트 인터뷰 중 “나는 14일간 6억달러를 비트코인 매집에 투자했다. 약 3초에 한 번씩 매입 거래를 진행했으며, 시장에서 매도되는 모든 물량을 나혼자 흡수했다. 14일간의 여정동안 나혼자 시장의 변동성을 줄였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만약 당신이 지금 비트코인 시장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목격하고 있다면,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가치를 인정하고 발굴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인식했을 것이다. 그들은 일부 초창기 거래소들이 시세조작을 할 때와 같이 10만달러 단위로 BTC를 매수하지 않는다. 기본이 억 달러 단위”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억만장자(Billionaires) 10명이면 비트코인 가격을 세 배로 올릴 수 있다”며 “1억명의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받아들이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BTC 가격을 세 배로 올릴 사람은 억만장자 10명이면 충분하다. BTC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한 첫 번째 사람이 지난 1000만명의 사람들(소액 투자자)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네트워크에 투입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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