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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비트코인 1.8만$ 안착..메이저 알트코인도 상승세

미 증시는 므누신 재무장관이 연말까지 지속되던 코로나 긴급대출 연장 프로그램 9개 중 5개를 올해 연말로 종료할 것이라는 뉴스에 하락했다. 코로나가 심화되는 가운데 부양책 종료로 인한 센티먼트가 악화됐다. IT, 산업, 금융주 위주로 낙폭을 보인 가운데 유틸리티 업종을 제외하면 모든 업종이 하락했다. JP모건은 내년 1분기 GDP 성장률 예측치를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코로나 재확산을 감안한 수치다. 유가는 코로나 신규확진자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백신과 OPEC+ 감산 합의 기대감으로 상승했다. 전주대비 미국 시추공 수 감소도 기대감에 기여했다. 금 역시 경기부양책 종료 우려에 상승했다. 글로벌 코로나 추이는 미국이 금요일 일일 신규확진자 수가 20만명 가까이 발생했다. 7일 평균 16만 5000명 이상이 증가하며 전주대비 24% 증가했다. 심각단계 환자 수가 7만명 이상을 넘어가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코로나 확산으로 인한 이동자제권고에도 불구하고 추수감사절 항공 이동 인구는 200만명을 넘긴 상황이다. 확산세가 더 커질 전망이다. 한편 화이자와 모더나가 FDA에 백신 긴급승인을 신청했다. 중국에서는 AAA 국유기업 디폴트가 이어지고 있어 우려가 가중되고 있다. 265억 위안 이상의 채권 발행이 취소되며 롤오버가 힘들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바오샹 은행의 회생불가설이 도는 가운데 반도체 굴기의 중심인 칭화유니도 부도위기에 직면했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 가격이 금요일 1만 8000달러를 돌파했다. 주말에도 1만 8000달러 지지선을 지키면서 바닥을 이전보다 위에서 다지고 있는 상황이다. 유명 블록체인 투자업체 판테라에서는 페이팔에서의 비트코인 매수 수요가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블랙록 채권 CIO 역시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금을 대체할 수 있다”는 긍정적 시각을 밝혔다. 메이저 알트코인도 비트코인의 상승과 함께 반등하는 모습이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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