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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ine] "디지털 자산 운용사, 레이어 다층적이어야"

[D.Fine] “디지털 자산이 가장 파괴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분야는 자산 유동화 증권이라고 생각했다. 관련 서비스를 실제로 운영하고 있다. 권용진 비브릭 이사가 11월 18일 서울 상암 JTBC홀에서 열린 ‘디파인2020’에서 이같이 말했다. 비브릭은 디지털 자산 발행 및 거래 운용을 중점으로 둔 디지털 자산 전문 운용사다. 권 이사는 “프로라타아트(ProrataArt)라는 플랫폼을 통해 미술품 증권화 작업을 했고, 부동산은 규제 리스크가 있어서 특구 사업 선정에 따른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이지스자산운용, DS네트웍스자산운용과 부산의 5000억원 규모 부동산 토큰 발행 사업자에 선정됐다”고 덧붙였다. 디지털 자산 운용사의 방향성에 대해 권 이사는 “기존 금융사는 투자에 대한 다층적인 레이어가 있다. 그러나 디지털 자산 시장은 발행사만 존재하는 등, 레이어가 단층적이다. 세컨더리 마켓(유통시장)이 부재하다. 그래서 비브릭은 단순히 ‘토큰만 발행하고 끝’이 아닌 구조를 생각하고 있다. 발행에 대한 소유 관리, 투자 관련 데이터 제공, 거래 및 자산 관리를 병행해서 세컨더리 마켓을 신경 써야한다는 게 비브릭의 입장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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