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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ine] 앰블랩스 "충전ㆍ정산ㆍ데이터 취합을 한번에"

[D.Fine] “동남아시아에서 블록체인 기반 차량공유 서비스 타다(TADA)를 운영하고 있는 앰블랩스는 운전기사의 주행데이터를 모으고, 여러 프로젝트들의 토큰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미 9만명 이상 기사들이 타다에서 활동하며 매일 방대한 양의 차량 데이터를 생성하고 있다. 앰블랩스는 이러한 데이터를 활용해 맵 서비스 연계 등을 검토하고 있다. 기사들은 전기 주유소인 스테이션에 가서 충전을 하면 그간의 주행 데이터가 자동으로 플랫폼에 올라간다. 각종 비용도 지갑을 열 필요없이 스테이션에서 자동 정산된다.” 우경식 엠블랩스 대표는 11월 18일 서울 상암 JTBC홀에서 열린 디파인 2020에서 이같이 말했다. 앰블랩스는 툭툭(Tuk Tuk)이라는 전기 삼륜차 서비스도 추진 중이다. 이 서비스는 동남아에서 대중화돼 있는 삼륜차를 친환경의 전기차로 교체하고, 주행 데이터를 손쉽게 취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우경식 앰블랩스 대표는 “기사들이 전기 주유소인 스테이션에 가서 충전을 하면 그간의 주행 데이터가 자동으로 플랫폼에 올라가게 된다”며 “각종 비용도 지갑을 열 필요없이 스테이션에서 자동 정산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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