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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ine] 테조스 "거래 수수료 낮춰 디파이 품는다"

[D.Fine] “최근 테조스(Tezos)는 가스비를 하향 조정하는 델파이(Delphi) 제안을 채택했다. 이에 따라 테조스의 스토리지 비용은 기존보다 4분의 1로 줄어들었고, 가스비도 75% 낮췄다. 거래량이 많아지거나 복잡한 연산의 거래를 할 때 가스비가 급등하는 문제가 발생하는데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가스비를 대폭 줄였다. 디파이 등 여러 응용 서비스를 도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황주호 테조스 아태지역 이사는 11월 18일 서울 상암 JTBC홀에서 열린 디파인 2020에서 이같이 말했다. 테조스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시범사업부터 중국 국영 블록체인 허브인 BSN(Blockchain Service Network) 구축, 실물 자산 토큰 발행 등에 나서고 있다. 지난 7월 프랑스 중앙은행이 추진하는 CBDC 시범사업 파트너로 테조스가 낙점됐다. 황 이사는 “이번 사업의 목적은 중앙 화폐를 다양한 기술 기반으로 발행하는 방법과 발행 후 금융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규제와 제도적 측면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지 등에 대해 분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테조스는 중국 국영 블록체인 포털인 BSN의 일원으로서 중국 개발자나 기관이 테조스 메인넷과 테스트넷 상에서 자유롭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태국 내 디지털자산거래소 ERX 출범, 브라질 내 부동산 토큰 발행 등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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