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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과의 오찬’ 멤버 윤곽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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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25일 열리는 저스틴 선(Justin Sun)과 워런 버핏(Warren Buffett)의 오찬 멤버 윤곽이 드러났다. 현재까지 밝혀진 멤버는 라이트코인 창시자 찰리 리(Charlie Lee)·골드만삭스(Goldmansachs) 투자사 서클(Circle) 공동창업자 제레미 얼레어(Jeremy Allaire)·바이낸스 자선재단(BCF) 대표이사·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Huobi) 관계자다. 여기에 오늘 밝혀진 암호화폐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이토로(eTORO) 최고경영자 요니 아씨아(Yoni Assia)가 멤버로 추가되면서 총 5명의 명단이 공개됐다. 오찬 자리는 7인까지 동석 가능하다. 워런 버핏과의 오찬? 워런 버핏은 매년 자선행사를 열고 자신과 오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경매로 붙여 옴. 자선행사를 통해 모은 금액은 워런 버핏과 20년째 연을 맺고 있는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자선단체 글라이드(Glide)에 기부. 올해는 저스틴 선이 역대 최고가인 456만 7888 달러(약 54억 원)를 주고 버핏과의 오찬 기회 얻어냄. 멤버 마케팅? 자신이 창시한 블록체인 프로젝트 트론(Tron)의 가격 방어를 성공적으로 해내면서 ‘마케팅의 귀재’라는 별명 생긴 저스틴 선. 별명에 걸맞게 버핏과의 오찬 기회 십분 활용. 이더리움(Ethereum)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 창립자 장펑자오(Chang Peng Zhao)를 잇따라 언급하며 업계 주목 한 몸에 받음. 얼마전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비트코인은 돈이 아니다. 달러가 최고다”라고 언급했던 것에 대해서는 “트럼프는 가짜 뉴스에 현혹됐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은 미국에게 최고의 기회다. 25일 열리는 오찬 자리에 트럼프를 초대하고 싶다”고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오찬 장소? 원래는 뉴욕(NewYork)주의 한 스테이크 식당에서 진행하기로 했으나, 샌프란시스코의 레스토랑 퀸스(Quince)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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