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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BTC, 18K 돌파후 소폭 하락... "中 규제탓" 관측도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전일 미 증시는 코로나 임상의 긍정적인 결과 발표에도 차익매물 실현과 코로나 확산세에 따른 락다운 우려로 하락했다. 테슬라는 전일 상승을 이어가며 재차 10% 이상 오르며 시장을 견인했다. 언택트주 줌도 3% 넘게 올랐다. 미연준 위원들은 백신 관련 소식이 잇달아 나오면서 경제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으나 부양책이 나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유가는 백신 기대와 미 원유재고 증가량이 예상치보다 낮아 상승했다. 금은 위험회피 성향이 낮아져 하락했다. 미국 코로나 사태가 더욱 악화하며 누적 사망자 수가 25만명을 돌파했다. 연일 일 신규확진자 수가 16만명 넘게 나오고 있다. 뉴욕주는 학교 수업을 온라인으로 전환했고, 여러 주에서도 셧다운은 피하되 거리두기 조치를 취하고 있다. 화이자가 발표한 임상 최종 자료에 따르면 백신의 효능이 95%에 이른다. 이르면 내달부터 백신이 보급될 가능성이 커진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백신이 나오더라도 현재 진행 중인 2차 대유행을 막기엔 역부족하다며 지나친 낙관론을 경계하고 있다. {{BTC}}이 상승세를 이어나가다가 1만8000달러 돌파후 다시 하락했다. 일부에선 이번 비트코인 랠리가 중국 정부의 거래소 단속 때문이라는 관측을 내놨다. 현지 채굴자들이 채굴 영업을 중단하고 지역 거래소들이 문닫으면서 비트코인 매물이 시장이 많이 나오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회장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칭찬하는 한편 비트코인에는 관심이 없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비트코인이 곧 규제 영향을 받게 될 거라는 주장이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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