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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정부 단속으로 채굴자들이 BTC 못 팔아 가격 올랐다"

비트코인의 최근 강력한 랠리는 중국에서 채굴된 비트코인의 판매가 제약을 받고 있는 것이 하나의 원인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가 QCP캐피털의 분석을 인용해 “이번 비트코인 가격 급등이 중국 당국의 거래소 및 장외거래 규제로 인한 공급 감소의 영향이 크다”고 11월 18일(현지시간) 진단했다. QCP 캐피털의 분석은 다음과 같다 -중국 정부, OKEx 등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및 장외 거래 채널 집중 단속, 주요 계좌 동결 -중국 주요 채굴자 암호화폐 현금화 채널 동결, 시장에 풀리는 암호화폐 물량 감소 -중국 채굴풀의 74%가 보유 암호화폐 현금화 차질 -채굴풀의 대규모 매도 감소로 인한 공급 부족이 수요 증가와 맞물려 랠리 연출 -선물(레버리지) 시장 펀딩비(펀딩률) 0.010% 이하로 꾸준하게 유지, 반면 8월 비트코인 반등시 펀딩비 0.078%로 급등 -현물 시장 수급 불균형이 강세장에서 레버리지 펀딩비를 안정적으로 유지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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