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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needle] "BTC는 통화 홍수 속 방주 역할"

1. 마이크로스트레티지 CEO “BTC는 통화 홍수 속 방주 역할” https://joind.io/simpleJoind/id/812644 Comment: 현재로서는 유동성의 무한한 공급으로 인해, 달러의 가치 하락의 영향을 충분히 받아 비트코인이 2000만원을 돌파하는 등 가상자산 시장도 출렁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소프트 랜딩(Soft landing)을 현재로는 바라고 있습니다. 당연히 어느 정도 조정을 받아야하지만, 알트코인들의 가격에 하드 랜딩(Hard landing)은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대부옹 "트론 슈퍼노드 TheLastMe, 블록해시 조작으로 부당이득" 주장 https://joind.io/simpleJoind/id/813280 Comment: 바람 잘 날이 없는 트론 생태계입니다. 이번에는 블록해시 조작 논란입니다. 네트워크의 신뢰가 중요한데, 이러한 상황에서 장기적 미래를 바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나마 디파이 섹터의 성장에서, 어느정도 득을 본 레이어 1 프로토콜이긴 합니다만. 참고: 트론 창시자 "트론, 저스트스왑 상장 프로젝트에 관여 안 해" https://joind.io/market/id/3051 3. 두바이 IBC 그룹, ETH 2.0에 100억원 투자 https://joind.io/market/id/4166 Comment: 2만 ETH를 스테이킹하면서 투자한다고 합니다. 현재 이더리움 커뮤니티에서는 이더리움 예치량이 크게 높은 상황이 아니라서 (아무래도 락업 기간이 너무 긴 것이 문제), 이더리움 최소 예치량(52만4288 ETH)을 지키지 않더라도 이더리움 2.0 발족을 시작하자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리퀴드 스테이킹 개념을 활용하는 프로젝트들이 얼마나 많은 호응 및 활용성을 보일지가 중요하겠습니다. 참고: 이더리움 2.0 발족을 위한 최소 예치량 조건 제거 https://github.com/ethereum/eth2.0-specs/issues/2134 4. 유니스왑 유동성 채굴 기한 연장 제안, 반대율 89% https://joind.io/simpleJoind/id/813152 Comment: 이해는 가지만, 한편으로는 최근 부결된 안건들을 고려하면, '저렇게 진행해도 되는 건가?'와 같은 의문이 들게 하는 결과입니다. 유동성 채굴이 끝난 이후, 현재 TVL(총 락업 자산)이 빠진 상황이고, 이러한 상황에서 단순 규모 유지 이상으로 거버넌스에 더 많은 참여자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를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것이 거버넌스 토큰 UNI 채굴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현재 분배율을 고려할 때, 이번엔 좀 더 다른 방안을 활용해야할 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참고: 유니스왑, 첫 커뮤니티 보팅 정족수 문제로 진행 실패 https://joind.io/market/id/3779 5. 암호화폐 보안업체 'Fireblocks', 400억원 가량 자금 조달 https://joind.io/simpleJoind/id/813548 Comment: 패러다임이 리드한 라운드라고 합니다. 앞으로 더더욱 자산의 규모가 늘어날 가상자산 시장이라고 고려하면, 구조-코드적 보안에 대한 고민은 더욱 커질 것이기에, 응당한 투자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6. 이자 애그리게이터 서비스 idle, 15억원 투자 유치 https://idlefinance.medium.com/6adfa5f536af Comment: Gumi, The LAO, 롱해시 등이 참여한 라운드입니다. 이자 애그리게이터라는 개념은 이제 익숙합니다. 다만 컨센시스 타키온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했었다는 점이 흥미로운 부분이긴 합니다. 프로젝트의 성공에는 크게 영향을 준다고 확실하게 표현은 할 수 없을 수 있겠지만 말입니다. 7. 카바, 탈중앙화 온체인 자금 보험풀 서틱쉴드 합류 https://joind.io/simpleJoind/id/812914 Comment: 디파이 섹터에서 플래시론 공격과 같은 구조적 보안 이슈가 계속 터지는 상황에서, 이러한 자금 보험풀의 등장 및 프로젝트 참여는 당연한 일로도 보입니다. 최근 토큰 발행 및 V3과 같은 코드 보안프로그램을 만들겠다는 서틱이, 이번에는 온체인 자금 보험풀을 또 하나의 프로덕트로 운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러한 보험풀 외에도 구조적으로 플래시론 방지 자체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해야할 상황인 것 같습니다. 현재, 다른 보험 프로젝트로는 넥서스 뮤츄얼, 오핀 등이 있습니다. 참고: Value DeFi, 플래시론 공격으로 80억원 가량 털려 https://www.joind.io/market/id/4125 2020.11.18. 뉴스코멘트 by 크립토니들 (https://bit.ly/Crypto_Needle_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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