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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오밍주 상원의원 "취임 선언 날 의회에 BTC 소개"

대표적인 비트코인 지지자인 신시아 루미스 미국 와이오밍주 상원의원(공화당 소속) 당선자가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초 취임 선언을 할 때 의회에 비트코인에 대해 설명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11월 1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그는 이날 “비트코인은 훌륭한 가치 저장 수단으로, 이 점을 상원에서 강조할 계획”이라며 “의회에서 비트코인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암호화폐의 중요성을 모두가 확실히 이해하도록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루미스 의원은 1979~1983년 와이오밍 주 하원의원을, 1993~1995년 주 상원의원을, 1999~2007년 주 회계를 담당한 베테랑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그녀는 지난 2013년 처음 비트코인을 매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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