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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멕스 및 설립자, 사기ㆍ자금세탁 혐의로 피소

11월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비트멕스(BitMEX) 및 아서 헤이즈(Arthur Hayes), 벤 델로(Ben Delo) 등 설립자가 사기, 자금세탁, 시장조작 등 혐의로 또 다른 소송에 휘말린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미디어는 “197페이지에 달하는 이번 소송은 피고가 KYC 및 자금세탁방지법(AML) 준수를 피해 질문 하나 없이 투자자들의 자금을 모았고, 수십억 달러의 부당이익을 취했다”며 “규제의 부재로 해커, 탈세자, 자금 세탁자, 밀수업자, 마약상들의 자금이 비트멕스로 몰려들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by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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